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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전문 엘림비뇨기과
 
 
 
 
 
   
 
   
   


전립선 질환
전립선에는 물혹이나 결석이 생길 수 있지만 전립선염과 전립선 비대증 그리고 전립선암이 가장 흔한 질병이다. 한국인의 전립선질환은 서양인에 비해 전립선염이 많은 것이 특징이고, 전립선암의 빈도는 낮으나 , 최근 서구식생활과 노인인구의 증가로 전립선비대의 빈도 및 암의빈도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 전립선염

중년 남성들에게 많은 고통을 안겨주는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의 요도주위부분이 비정상적으로 커짐으로써 소변보기가 힘들어 지는 질환입니다.

 

 

■ 전립선비대증
전립선 비대증은 중년 이후의 남성에서 전립선에 가장 흔히 발생하는 양성종물로 조직학적으로는 전립선의 상피, 평활근 및 결체 조직이 증식되어 나타나며 기능적으로는 전립선이 커져 요로가 압박되고, 요류의 저항이 높아져 전립선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원 인
전립선염의 원인은 세균에 의한 감염으로서 장내세균(주로 대장균)과 녹농균이 가장 많습니다.
감염경로는 주로 요도염이 있는 경우에 세균이 전립선으로 퍼져서 감염되는 경우와 감염된 소변이 전립선으로 역류해서 걸리는 수가 많으며, 급성 전립선염을 앓은 환자에서 충분한 치료를 하지 않고 치료를 종료해서 염증이 남아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비세균성 염증은 실제 가장 흔하나 그 원인은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전립선비대증 발생의 가장 큰 유발인자로는 연령증가와 남성호르몬의 존재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의 조직학적 변화는 35세부터 시작되어 60대 남자의 60%, 80대의 90%에서 유발되며 이 중 50%의 환자군에서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여러 가지 배뇨장애 증상을 호소하며 25-30% 정도가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선천적으로 고환기능부전이 있거나 고환이 제거된 남자, 환관(내시)들은 비대증이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남성호르몬이 밀접하게 관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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